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종합(9월 둘째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최신 소식을 종합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정유와 가스, 석유화학의 화공분야와 산업설비 같은 비화공분야로 구분하여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근 친환경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여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전략을 구상 중인데 어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에 대한 소식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수소 에너지 기업 전환,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삼성그룹의 비주력 계열사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소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을 꾀하고 있어 앞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이 주목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석유화학, 정유가스 분야의 플랜트를 구축하는 기업이다 보니 삼성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해 왔다. 사업이 혁신적이지 않고 환경오염 등 부정적 이슈가 따라붙는 경우가 많아 그룹 내에서는 잠재적인 매각 후보로 거론된다. 

     

    하지만 2018년 최성안 대표 취임과 동시에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고, 현 시점에선 어느 정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9월만 해도 1만 원을 밑돌던 주가는 지난 6월 한때 2만 8150원으로 2015년 4월 이후 최고가를 찍었다. 크게 주목은 받지 못했지만, 나름 그룹 내 라이벌 관계인 삼성중공업 시가총액을 앞지른 것도 삼성엔지니어링 입장에서는 큰 성과다. 두 회사는 2014년 합병이 추진되기도 했다. 10년간 평균적으로 삼성중공업 시가총액이 삼성엔지니어링의 2배에 달했지만, 최근 두 회사 시총은 역전됐다. 지난 9월 6일 기준 삼성엔지니어링 시가총액은 4조 6942억 원, 삼성중공업은 3조 9375억 원이다. 앞으로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관련 관심을 가져볼 만한 대목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 수소에너지 기업 전환


    삼성은 그룹 차원에서는 에너지 사업과 멀찍이 떨어져 있지만, 삼성엔지니어링만큼은 친환경 에너지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6월 30일 글로벌 에너지 기술기업 베이커휴즈와 탄소 중립 및 수소 부문 협력 계약을 맺었는데, 베이커휴즈는 수소 생산·운송에 필요한 수소 터빈과 압축기, CCUS를 위한 탄소 포집 기술과 압축기 등을 보유 중이다. CCUS는 이산화탄소를 배출 단계에서 포집 및 저장하고, 궁극적으로는 활용하자는 기술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30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출자를 통해 탄소중립·수소 기술 관련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기로 했고, 4월에는 롯데케미칼과 친환경 사업 확대를 위한 그린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전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으로 인한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은 기대해볼 만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소 전략, 이른바 ‘그린 EPC’는 생각보다 꽤 구체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EPC란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말로, 대형 건설 프로젝트나 인프라사업 계약을 따낸 사업자가 설계와 부품·소재 조달, 공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분석도 나오고 있어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KTB투자증권 박일선 라진성 김영준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은 다수의 파트너사와 함께 총 17건의 프로젝트 및 안건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 중이며, 1조 원 이상의 탄소넷제로(탄소중립) 메가 프로젝트 5개가 사전 논의 혹은 FEL(Front End Loading) 단계”라며 “수소 관련 EPC 수주는 2024년 이후 가능해 보이지만, 빠르면 연말쯤 1~2개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식적으로 오픈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 다수의 파트너사와 파이프라인 구축

    아람코 나맛 프로젝트 MOU 체결,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석유화학 기업 아람코(Aramco)가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22건의 협약 및 1건의 합작사 설립을 포함한 대규모 중장기 전략을 8일 발표했다. 이는 아람코의 사업전략인 나맛(Namaat)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Namaat'은 아랍어로 공동 성장을 의미한다. 


    아람코 코리아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대한 기회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제 확대 및 다각화를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아람코의 나맛 프로젝트에는 한국 삼성엔지니어링 및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조달·시공 관련 3건의 MOU를 포함해 ▲솔베이(SOLVAY)와 비금속 소재 개발 및 복합 공급망 현지화 ▲DHL과 산업물류 및 조달 허브 구축 ▲하니웰(Honeywell)과 차세대 디지털 솔루션 개발 등이 담겼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에 긍정적인 소식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 아람코 MOU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 위드텍과 57억 공급 계약

    위드텍은 삼성엔지니어링과 약 57억원 규모의 산업 배출가스측정 환경장비(TM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위드텍은 오전 10시 5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89%(750원) 오른 2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24%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22년 5월31일까지다. 이 계약은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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