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종합(9월 둘째주)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최신 소식을 종합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매정지 이후 계속적인 상승랠리를 달성 후 현재는 약간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경제활동 재개로 인한 수요 증가와 대한항공과 M&A 여부 등 호재가 잔재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대한항공 인수 여부에 달렸다.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거래 재개 이후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지수나 같은 업종으로 묶이는 다른 종목들은 더디게 움직이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장 중에는 2만555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아시아나항공은 이틀 연속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금은 약간 주춤하고 있어 앞으로 전개될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에 대해 관심이 몰려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두 달간의 매매 정지 끝에 지난 7월 16일 거래가 재개됐다.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횡령과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한국거래소는 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가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인지 검토하기 위해 주식 매매 거래를 정지했다. 거래소는 이후 7월 15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 대한항공 M&A


    거래 재개 시점부터 이달 7일까지 약 한 달 반 만에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43.9% 올랐다. 특히 지난달 23일부터 전날까지 2일 하루를 제외하고 10거래일 모두 상승 마감을 해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을 밝게 했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팬데믹이 끝나고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이 합병을 하면 좋아질 수 있다는 중장기적 그림이 나온 상황에 아시아나항공 거래가 정지됐다”며 “그 전후로 대한항공은 유상증자 등으로 시총이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본적인 체력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아시아나항공 시총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고 볼 수 있다”고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을 말했다.


    실제로 아시아나항공의 수급 상황도 좋은 편이다. 개인과 달리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는 아시아나항공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7월 16일부터 이날까지 19일과 2일을 제외한 35거래일 내내 순매수에 나섰다. 그 규모는 853억원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358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고, 개인만 홀로 1258억원을 순매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2분기 실적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은 93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49억원으로 17.5% 감소했다. 유가 상승으로 연료유류비가 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화물 부문 호조로 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아시아나항공은 빠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국제여객이 정상화되지 않고 있음에도 화물운송 사업으로 영업안정성을 갖췄고, 근거리 국제노선이 재개되면서 영업량이 증가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 2분기 실적 흑자전환


    한편, 아시아나항공 향후 주가 흐름을 결정 짓는 가장 큰 변수로는 대한항공과 인수합병(M&A) 진행 여부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인수를 앞두고 국내를 비롯한 주요국에서 실시하는 기업결합 심사가, 당초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빅딜이 성사되면 세계 7위 규모의 ‘메가 캐리어’(초대형 국적항공사)가 탄생하게 된다.

     

    경제활동 재개로 관심 쏠리는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경제활동 재개(리오프닝) 기대가 높아지며 항공주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항공주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대형 항공사를 눈여겨볼 만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장거리 여객 수요와 항공 화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형 항공사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러한 소식은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에 긍정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5.0% 증가한 34만2000명을 기록했다. 노선별로는 미주 노선의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지난달 미주 노선 여객 수는 13만8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3% 늘었다.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미주 노선 월평균 여객 수(46만4000명) 대비 30%까지 회복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주와 유럽 노선 등 선진국·장거리 노선 중심으로 회복세가 계속될 전망”이라며 “대형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 경제활동 재개


    항공화물의 운임(P)이 오르고 운송량(Q)도 증가한다는 점 역시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에 긍정적이다. 항공화물 운임 지수인 TAC인덱스에 따르면 홍콩~북미 노선 운임은 지난 8월 ㎏당 평균 8.64달러를 기록했다. 5월(㎏당 8.70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항만 적체 상황이 여전한 가운데 베트남·상하이 공항 등의 운영 차질로 항공화물 운임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27만2400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화물은 4분기가 성수기”라며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면서 항공화물 호조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대형 항공사들의 실적 개선세도 뚜렷하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198억원으로 한 달 전 전망치보다 83.5% 증가했다. 대한항공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전년 대비 405.2% 급증한 5502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상으로 아시아나항공 주가 전망 최신 소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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