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주가 전망 종합(9월 넷째주)

    엘앤에프 주가 전망

    엘앤에프 주가 전망 최신 현황을 종합했습니다. 최근 악재로 꼽았던 2차전지 화재 문제가 일단락되는 모습이 연출되면서 외국인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려 엘앤에프 주가 전망에도 영향을 미쳐 23일 5%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었습니다.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로 인해 EV용 양국재 매출이 확대되어 실적 개선으로 이어져 엘앤에프 주가 전망에도 긍정적인 상황인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엘앤에프 개요 및 현황

    엘앤에프는 2000년 7월에 설립되어,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방열테이프 및 전극용 Paste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2016년 2월 세계 2차전지 시장의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엘앤에프신소재와 흡수합병하여 엘앤에프 주가 전망을 밝게 했다. 종속회사로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생산하는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와 정보, 전자, 화학관련 소재 제조, 판매하는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이 있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전기차 배터리향 양극재의 수주 호조와 국내 고객사 내 시장 점유율 상승,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의 성장으로 외형은 전년동기대비 크게 확대되었다. 판관비 부담 완화되었으나 원가구조 저하되며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하락, 파생상품평가손실 기록 등으로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되었다. 전방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양극재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테슬라향 NCMA 물량 증가와 충분한 수주 잔고 확보 등으로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엘앤에프 주가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01. 테슬라 대규모 수주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엘엔에프에 대해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 자체 배터리 밸류 체인을 형성하면서 대규모 수주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시가총액을 봤을 때 현 시점에 투자에 나서야 한다며 엘앤에프 주가 전망 관련 설명을 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5000원에서 26만원으로 49%(8만5000원) 올려 잡았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 테슬라 수주

    엘엔에프는 대규모 2차 수주 사이클 진입을 앞두고 있어 엘앤에프 주가 전망은 밝다. 양극재 2차 대규모 수주 사이클이 시작되며 2023~2024년까지 수주 계약이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향(向)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수주만 5조원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 과거 1차 사이클 당시 수주 규모와 테슬라 예상 판매량을 고려할 때 2024년까지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향 수주 규모는 약 5조원 수준일 것이라는 게 미래에셋증권 설명이다.

     


    이 밖에도 SK이노베이션향 NCM 예상 수주도 4조~5조원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 과거 1차 사이클 당시 에코프로비엠(247540)과의 SKI향 수주 스케줄 및 규모를 감안하면 2024~2026년 SKI 향 수주 규모만 4~5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한다. 서서히 만들어지고 있는 테슬라 자체 배터리 밸류 체인도 눈겨여 볼 요소다. 테슬라는 자체 배터리 생산을 위한 밸류체인을 형성 중이다. 니켈 계열 양극재가 전구체(CNGR)에서 수산화리튬(엘앤에프), 양극재(엘앤에프)로 가는 흐름으로 봤을때 중장기 관점에서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시 최대 수혜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엘앤에프 주가 전망에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 경쟁사 대피 저평가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워은 “양극재 최종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인 테슬라의 수요 가시성이 높아진데다 양극재 2차 대규모 수주 사이클 도래에 대비해 목표주가를 올려 잡았다”며 “현재 엘엔에프의 시가총액은 2023년 생산능력과 매출액, 영업이익 기준으로 경쟁사 대비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엘앤에프 주가 전망을 말했다.

     

    엘앤에프 주가 전망 02. EV용 양극재 매출 증대 긍정적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6분 기준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5.7%(8600원) 상승한 15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 시가총액은 5조511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KB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EV용 양극재 매출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엘앤에프 주가 전망을 이야기 했다. 전방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엘앤에프 양극재 생산능력도 2020년 2만톤에서 2023년 14만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봤다.

     

    이창민 연구원은 "엘앤에프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EV용 양극재 매출 확대다. 회사의 영업이익은 2020년 15억원에서 2025년 2123억원으로 연평균 1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주요 고객사와 SK이노베이션(096770) 중심으로 EV용 양극재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능력을 갖춘 구지 신공장 가동률은 2021년 들어 상승(2020년 하반기 가동 시작)함에 따라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고 엘앤에프 주가 전망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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