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종합(9월 셋째주)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최신 소식을 종합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17일 현재 13시 58분 기준 2.54% 상승한 3만 26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7일 아마존에서 설립한 블루오진과 서울에서 최근 회담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했다가 현재는 다소 안정을 찾은 모습입니다. 점점 우주 산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도 밝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좀 더 자세한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대한 소식들을 알아보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01. 블루오리진과 한국항공우주 산업 회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세운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고위 관계자들이 최근 서울에서 회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우주 업계에선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사 간 전략적 협력 관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블루오리진 ADP(선행개발프로그램)의 브렌트 셔우드 부사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한국항공우주 측과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브렌트 셔우드 부사장이 먼저 한국항공우주 측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ADP는 달 착륙 시스템, 로켓 재활용 기술 등 블루오리진의 첨단 기술 개발을 책임지는 곳이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 블루오리진 회담


    브렌트 셔우드 부사장은 ADP를 이끌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우주 전문가로 통한다. 국제우주항행연맹(IAF)에 따르면 셔우드 부사장은 블루오리진에서 근무하기 전, 보잉에서 17년간 해상 발사 서비스 ‘시 런치(Sea Launch)’, 국제우주정거장(ISS) 등 다양한 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후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에서 14년간 근무했다. 업계에선 블루오리진과 한국항공우주의 이번 만남을 향후 우주 사업에서 협력을 시작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했다. 이 소식과 함께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항공우주 전문 애널리스트는 “블루오리진은 대형 로켓 ‘뉴 글렌’ 개발을, 한국항공우주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주관을 추진하고 있어 양사 간 협력의 여지가 넓다”라고 말했다. 현재 제프 베이조스는 대형 재사용 로켓인 뉴 글렌(New Glenn)을 활용해 위성 인터넷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를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지구 저궤도에 위성 3000여개를 쏘아 올려 지구 전체를 감싸는 방식으로 거대한 위성 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블루오리진의 뉴 글렌은 내년 4분기에 첫 발사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이번 회담 결과가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어떻게 반영될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 블루오리진 대형 로켓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 기업 ‘스페이스X’ 역시 전 세계에 위성 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하는 ‘스타링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항공우주는 한국의 대표 우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해외 우주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늘려가고 있다. 올해 5월 김정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직접 미국 현지를 방문해 스페이스X 고위 관계자와 만나 스페이스X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협의했다. 당시 한국항공우주는 “한국항공우주와 스페이스X의 공동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는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후 7월엔 스페이스X와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체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항공우주는 내년에 입찰이 예정된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의 주관사에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해외 우주 기업과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은 정부 주도 발사체 사업을 민간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항공우주 입장에선 완제기 수출만으로는 기업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주와 같은 미래 사업 비중을 확대할 수밖에 없다”라며 ”블루오리진, 스페이스X 등 해외 기업들과 협력 체제가 필요하다”라고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대해 말했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 스페이스 X

    블루오리진 역시 올해 초 스페이스X와 KAI가 협의한 것처럼 향후 아시아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한국항공우주의 조력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 관계자는 “블루오리진과 만난 것은 맞지만, 단순한 상견례 수준”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한국항공우주는 오는 2030년까지 위성·우주 발사체 등 미래사업을 바탕으로 매출 10조원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한국항공우주의 연간 매출액은 2조8251억원이었다. 전 세계적인 업체들과 협력 시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은 밝아 보인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02. 우주산업 관련주 기대감 커진다.

    우주산업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미국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세계 최초로 민간인만 태운 우주선 발사에 성공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산업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다. 스페이스X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실은 팰컨9 로켓을 발사했다. 우주선 탑승자 4명은 한 시간 반마다 한바퀴씩 지구를 도는 여행을 사흘동안 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주산업, 민간 우주여행이 궤도에 오른 모습이다. 세계 우주시장에 대한 선진국들의 투자규모는 천문학적이다. 우주항공 기술은 국방, 날씨관측, 네비게이션 등 다른 산업에도 파급효과를 미치게 된다. 모건스탠리가 예측한 2040년 세계 우주시장 규모는 1조달러(약 1170조원)에 달한다. 한국 정부도 노력하고 있다. 2019년 국내 우주산업 매출은 3조9000억원이었다. 약 70%를 위성서비스 및 장비가 차지하고 있다. 올해 안에 독자적 발사체 기술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달 궤도선을 발사한다는 목표다. 이러한 국가차원적 투자는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국내 증시에 상장된 우주관련 종목인 한국항공우주는 우주산업 발전 기대감이 반영됐다. 이 회사들 모두 최근 주가가 상승세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다양한 우주 관련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기체부품의 점진적 회복과 해외 완제기 수주 증가로 수익성 개선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2025년까지 국내 위성개발사업 주도와 한국형 발사체의 양산을 계획하고 있어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상으로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에 대한 최신 소식을 모두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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